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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의 여름 쉼표식 현장 속으로 꽃친에서는 3번의 공식 가족 모임이 있습니다. 2월 방학의 첫 시작인 방학식, 12월 마무리 모임인 안녕식, 그리고 7월에 진행되는 쉼표식. 쉼표식은 상반기에 함께 했던 활동들을 가족들과 공유하고 축하하는 흥겨운 온 가족 행사 랍니다. 매년 이 맘때 진행했던 발표회의 시간이지만 '쉼표식'이라고 올해 처음 이름 붙이기로 했습니다. 4기 친구들과 이 행사를 기획하기 시작하면서 함께 이름 붙여봤어요. 차암 꽃친스러운 이름이죠^^? 상반기 방학, 하반기 방학 사이의 쉼표를 찍고 이 쉼표 기간에는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더 격렬한 양질의 쉼을 보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4기 꽃다운친구들의 여름 쉼표식 현장을 감상하러 가볼까요? 시작 10분 전, 꽃치너들 손으로 셋팅 완료! 가족 여러분 어서오세요 쉼..
[월간 꽃친] 19년 7월. '바쁜 쉼'의 달 글쓰기 수업 🖊 우리의 글쓰기는 상반기 동안 꾸준히 이어졌어요. '아무 말 대잔치' 부터 시작해서 시, 소설, 희곡을 자유롭게 써 보기도 했습니다. 7월 수업 시간에는 지난 달 상주에서의 자연을 주제로 써온 꽃치너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나눠보았어요. 함께 보았던 상주 자연 풍경 속에서도 꽃치너들은 모두 다른 작품을 완성했답니다. 징징이의 '개미왕국 이야기'(제목 미정) 희곡을 함께 읽는 ing 흥미진진한 스토리! 하반기에 연극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To be continued~ 세상구경 - 환경포럼 👀 이번 달 세상구경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환경포럼에 참석하기! 다른 청소년들은 다들 학교 간 평일 낮 시간에 이렇게 큰 포럼도 참석하고 뭔가 있어 보였답니다. ㅋㅋ 포럼에서는 플라스틱 이슈 해결을 위한 대..
[월간 꽃친] 종횡무진 꽃치너들의 6월 본격 여름으로 접어든 계절 6월입니다! 긴 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꽃치너들은 짙어지는 여름 색만큼이나 무르익은 방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배움과 놀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즐겁게 보냈던 꽃치너들의 6월 방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하밥집 봉사활동 🥄 꽃친 모임 중 봉사활동은 매달 주기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약자들의 이웃이 되고, 우리의 시간과 몸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시간이죠! 6월의 첫 시작을 봉사활동으로 뿌듯하게 시작한 꽃치너들^^ 지난달 쪽방촌 도배 봉사에 이어서 이번 달은 노숙인 및 도시빈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밥을 제공하는 단체 '바하밥집'의 노숙인무료 배식 봉사에 함께 했어요. 꽃치너들이 배식 반찬으로 나눠드리기 위해 각자 집에서 1인당 10개씩 정성껏 계란후라이도 부쳐와서 ..
♬ 꽃친이 꽂힌 상주 여행기 ★ 안녕하세요! 저희는 상주 여행기를 맡은 4기 꽃치너 작은연기와 징징이 입니다! (박수~) 2019년 6월 10일 꽃친은 어디로 떠났을까요? 바로바로~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상주! 상주로 떠났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꽃친의 여행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GO~GO~GO~ ​ 앗! 여기 좀 보세요. 버스 여행이 처음인 꽃치너들이 설레는 맘으로 버스 출발을 기다리고 있네요~ ​ 하하하! 한별이좀 보세요. 들뜬 마음에 날아갈 것만 같아요 (찡긋) ​ 으아아아!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어색한 느낌을 떨칠 수 없네요. 쉴래와 꽃친이 만난 순간이에요.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우리는 서클타임을 가졌어요. 자기소개도 하고 게임도 했답니다~ ​ 미타쿠예오야신!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시나요? 미타쿠예 오야신이라는 말은 '우..